어디서 부터 길을 잃었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원래 있던 자리를 찾고있다. 쉽진 않다. 이빠진 동그라미처럼 그냥 찾는다는 사실에 의미를 부여하는것 뿐...
이미지가 큰 상태에서 줄어들면서 화면에 박힌다....
계속 같은 방식으로 이미지가 작아지면서 박혀야 한다면,
기존에는 스케일(scale)을 사용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포지션(position)을 사용하자.
포지션의 3D를 활성화 한 후 Z값을 사용하여 내려 꽂아야지만
3D 로테이션 상황에서 화면이 겹쳐지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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