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3일 일요일

Avid MC error 처리

"Exception: MSM: No directory specified_3"

갑자기 이런 에러 메시지가 뜬다면
C:\user\public\public Documents\AvidMediaComposer\AvidMediaFiles로 들어가서
확장자가 pmr과 mdb인 파일을 삭제해 준 후 실행하면 된다.

2010년 10월 7일 목요일

Hdv 편집 워크플로어

어떤 이유에서인지 나의 IBM x61 , AMC 4.0.3 에서는 HDV 편집이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HDV소스가 임포트 되더라도 화면이 정지상태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아마도 노트북의 그래픽 퍼포먼스가 부족해서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나름대로의 워크플로어를 준비했다.

일단.
내가 사용하고있는 소니의 Z7은 테잎리스를 지원하며 프로그래이시브 24P를
지원한다. (하지만 60i 풀다운방식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확인해 봐야 할듯하다.)
어째든 소니 Z7의 테잎리스는 M2T라는 파일 컨테이너를 사용하고 있고
AMC는 AMA로 스토리지 인식은 하지 못하지만 임포트는 지원하고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것은
우선 NTSC 24P (23.97p)를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만들고 거기서 파일을
임포트 한 후 편집을 마무리 한다.(미안, 수정한다. 먼저 HDV 프로젝트를
만들고 임포트를 한 후 dv 프로젝트로 불러들여서 편집한다)

그리고 나서 그 프로젝트를 새로운 HD 24P(23.97p)프로젝트를 만들어
import BIN으로 불러들인 후 퀵타임으로 출력한다.
여기서 중요!!!
HDV는 Long GOP 이기 때문에 퀵타임 레퍼런스 출력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퀵타임 무비로 보낸 후 커스텀을 채크하여 Format option에
들어가서  비디오 코덱을 AVID DNxHD로 설정한다.
그리고 원하는 레졸루션을 선택한 후 출력한다.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맥 어플, 강제종료

맥도 안심할 수는 없었다..
맥이 안정적이라구? 이런 젠장...
얘도 가끔씩 다운되서 내 속을 뒤집어 놓을때가 있다.
윈도우는 ctrl + alt + del 을 누르면 정리가 되겠지만,
맥은 가만히 돌고 있는 커서를 원망어린 눈빛으로
보고만 있어야 할때가 있다.
이 때 당황하지 말고 option + command + shift + esc key 를
3초 동안 누르자... 그럼 마지막 어플을 강제 종료 시킬 수 있다.
물론 이 명령어를 안 쓸수 있으면 더 좋지....

윤폰트 & 아비드

"An Access_violation exception occurred.
For more information see the error log"
이런 불량한 메시지가 아비드를 실행할때 뜩~ 하고 뜨면 뒷목이 뻣뻣해진다.
물론 사용하는데는 전혀 지장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찝찝하지 않은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이번 경우에는 "윤 폰트"가 문제였다.
윤 폰트를 제거한 후 다시 깔끔한 아비드 시동장면을 볼 수 있었다.ㅋㅋㅋ

2010년 7월 19일 월요일

[FCP]포토샾으로 자막작업하기

파이널컷에서 수미다 작업을 하다가 자막을 손글씨로 하는 바람에
포삽에서 자막 작업을 하게 되었다.

1. 우선 파이널컷에서 자막이 들어갈 곳의 스틸 이미지를 출력한다.
   파일 메뉴의 export / using Quick Time Conversion 을 이용한다.
   (난 개인적으로 shift + Q 를 지정해서 쓴다. 반드시 still image를 선택할 것)
2. 포삽에서 위 의 이미지를 띄여놓고 예쁘게 자막을 만든다.

3. 채널 팔레트에서 '알파채널 레이어'를 추가시킨다.

4. 1번의 바탕이미지 레이어를 끄고 save as / PNG 로 저장한다.
    어떤 이유에선지 파이널컷에서 16비트는 안되고 8비트만 정상인식한다.
  ( 만약 IBM PC라면 png 보다는 targa가 더 낳을 수도 있다)

5. 저장은 액션 기능을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2010년 7월 17일 토요일

[FCP] 붙여넣기의 모든것!

윈도우에서의 붙여넣는 방법은
control + c 한다음 control + V  이다.

그러나 맥은 command + C (복사) 그리고 command + V (붙이기) 를 사용한다.
또한 파이널컷에서의 command + V 는 어쎔블 복사를 의미하며,
Option + V 인경우는 인서트 복사이고, Control + V 는 속성복사의 단축키 이다.
위의 단축키는 물론 파이널 컷 프로의 디폴트 단축키 이다.

그러나 나는 속성복사를 키보드 사용자 설정하여 "P"를 사용하고 잇다.

[FCP]단축키로 텝 선택

단축키로 작업 할 때
이것은 선택에 대한 부분이다.

파컷은 네개의 창이 있고 그 창에는
저마다의 다양한 탭들이 있다.

편집할 때 마우스를 안쓰고 키보드 만으로
각종 '창' 또는 '탭'을 선택할 수 있다.

<창 선택>
command + 1  : Viewer
command + 2  : Canvas
command + 3  : time line
command + 4  : browser
<텝 선택>
shift + command + [
shift + command + ]
<실행 중인 프로그램 토글>
command + t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