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어디서 부터 길을 잃었는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원래 있던 자리를 찾고있다. 쉽진 않다. 이빠진 동그라미처럼 그냥 찾는다는 사실에 의미를 부여하는것 뿐...
2010년 9월 10일 금요일
맥 어플, 강제종료
맥도 안심할 수는 없었다..
맥이 안정적이라구? 이런 젠장...
얘도 가끔씩 다운되서 내 속을 뒤집어 놓을때가 있다.
윈도우는 ctrl + alt + del 을 누르면 정리가 되겠지만,
맥은 가만히 돌고 있는 커서를 원망어린 눈빛으로
보고만 있어야 할때가 있다.
이 때 당황하지 말고 option + command + shift + esc key 를
3초 동안 누르자... 그럼 마지막 어플을 강제 종료 시킬 수 있다.
물론 이 명령어를 안 쓸수 있으면 더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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