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퀄리티가 잘 나와서 기분이 좋다.
처음해보는 HD편집인데 화질이 너무나 좋았다. 기존의
DV포멧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다.
촬영은 아이들이 했다.
너무나 조악한 촬영소스 였지만
편집시 중요한것은 좋은 느낌을 고르는 능력이란것을 깨닳았다.
아이들이 찍은 1~2분중 분명 좋은느낌의 컷이 3초는 나온다.
그래서 전체 촬영본에서 가장 굵직한 네러티브를 먼져 구축했다.
그것은 선생님들의 인터뷰이다.
인터뷰의 순서와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한 후
인트로와 에필로그를 작업했다. 에필로그는 아이들이 찍은 행사의 장면중
다른 아이들이 부른 합창의 전곡을 BGM으로 깔았다.
그리고 촬영분중 느낌이 오는 부분을 선택하고 그 외는 버려야 했다.
선택된 클립을 모아 인트로와 에필로그를 편집하고 나머지 자막작업 후 출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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