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독립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입장에서는 더 더욱 사랑스런 기능이라 하겠다.
영화감독이 편집된 영상을 보면서 간단하게 연결된 마이크로 녹음을 하면
in,out 점으로 지정된 트렉위에 나레이션이 입혀진다.
잘 안맞는 부분은 리프트나 세그먼트모드 overwright로 정리한다.
나레이션을 간단하면서도 빠르고 편리하게 입힐수 있는 기능이다.
아비드의 풀다운 메뉴인 Tools 에서 audio punch in 을 선택한다
그리고 인풋소스를 선택하고 소스가 저장될 드라이버를 선택한다.
* 간혹 저장공간이 선택되지 않은경우에는 바로 에러메시지가 뜬다.
프리롤 시간을 2초정도 주고 in점과 out점을 선택한 후 레코딩을 누르고 녹음하면
지정된 in,out 점 안에 보이스 시그널이 기록된다.
녹음이 끝났는데 in,out점이 너무 긴 경우에는 스페이스바를 눌러주면 녹음을 중지 할 수 있다.
오늘 "첫사랑_1989 수미다의 기억" 가편 나레이션을 녹음할 때 사용했는데 모두들 간편해서 좋아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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