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젝일.... 아비드의 테잎 캡쳐시에 문제가 있어서, 클립들이 상당부분
넌 드롭프레임으로 캡쳐된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파이널컷에서 수동캡쳐를
하고 있는데 클립에 따라 약 1~2초정도 오차가 생긴다... 아마도 그런 이유일듯..
어째든 여러가지 이유로 아비드프로젝트를 띄우고 파컷의 리캡쳐링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런데 또 젝일!! 아비드 컴포져창의 상단에 있는 타임코드를 보고 작업해야 하는데,
글자가 넘 작은거라....
이때 필요한 기능이 있다!!!!! 바로 "timecode window"
검은색 배경의 작은창에 선명한 초록색 글씨로 뚜렷하게 타임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게다가 라인을 추가해 다양한 타임코드를 모니터할 수 있다...
많이 쓰지는 않겠지만, 귀엽고 고마운 기능이다. tools menu 에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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