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8일 토요일

편집점에 대하여

어디를 자를것인가

어디에 붙일것인가

단순히 ok cut을 골라 붙이는것은

단어의 나열에 불과하다..

그리고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맛깔나는 편집을 위해서는

세심하게 관찰하여 일관성있는 편집점을 찾아야 한다.

예를 들자면, 사진 플래시의 터지는 순간

피사체 눈동자의 순간 적인 움직임...등

아주 작고 순간적인, 미묘한 움직임을 포착하여

편집점을 잡는다면 좀 더 세련된 편집을 할 수 있지않을까?

 

찾아라... 포착해라... 어디를 자를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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